매일신문

대구경실련 "고속도 이중통행료 철폐 시민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 이중 통행료가 징수되고 있다는 본지 보도(12월 10일자 1면)와 관련, 14일 성명을 내고 국토해양부에 "정부 투자 및 민간고속도로 연계구간에 대해 이중 요금을 재조정하라"고 촉구했다.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5년 동안 부당하게 이중 요금을 지불했지만 국토부는 통행료 이중 징수에 문제가 있다는 감사원의 통보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통행료를 조정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경실련은 또 고속도로 이중 통행료가 부과되는 해당지역의 자치단체와 지방의회도 통행료 조정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실련 측은 국토부가 통행료를 조정 할때까지 지역 시민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단체행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