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그룹 포미닛 '2011 대구방문의 해' 홍보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2011년 대구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포미닛은 16일 오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대구방문의 해 홍보 CF 모델로 등장한 것이 계기가 돼 홍보대사를 맡은 포미닛은 내년 국내외 관광객 2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구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전령사 역할을 하게 된다.

포미닛은 여성 5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데뷔해 올해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 가수상을,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인플루엔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영상취재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