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발대 업체 16개사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5일 구미역 광장에서 구미지역 기업체 16개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을 만들어 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산타원정대 150명은 어린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고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간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산타원정대에는 삼성광통신, 삼성전자 VE그룹, 삼성코닝정밀소재, LG이노텍, 웅진케미칼, 한화 구미사업장, 효성 구미공장, LG디스플레이, LIG넥스원 등이 참여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