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김도윤(경영학과 4년) 씨가 23일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연구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관한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에서 금상(1위)을 수상했다.
'내가 사장이라면 이런 사람 꼭 채용한다'와'G20 후 대한민국의 과제와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김 씨는 '3분의 미학을 알고, 자기 일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채용한다'란 제목의 프리젠테이션으로 금상을 받았다.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바 있는 김 씨는"대회 주제가 본인의 꿈과 많은 관련이 있었다"며 "현재 제 목표인 기업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평소 생각하던 것들을 말할 수 있었기에, 발표 내내 열정이 넘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