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 백년대계인 김천~합천~거제 간 남부내륙고속철도 노선이 최종 확정됐다.
국토해양부는 19일 교통정책과 도로·철도 등 교통시설 투자계획에 관한 최상위 계획인 국가기간교통망계획 제2차 수정계획(2010~2020)을 최종 확정·고시했다.
이번 김천~합천~거제 간 남부내륙고속철도 확정으로 인해 국토의 균형발전은 물론 전국 교통망의 균형배치로 수도권과 낙후된 중부내륙지역과 남해안 관광벨트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대구경북경제권과 서부 경남권 연결로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하창환 군수는 "고속철도 노선유치를 계기로 6만 군민과 30만 재외향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지역발전을 한발 더 앞당기자"고 당부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