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시향 가슴노출 사진 포털 노출 논란…네티즌 "김시향 사진에 깜짝 놀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시향 누드화보 포털 이미지 검색에 노출…네티즌 "김시향 누드 노출에 당황"

김시향의 누드화보가 유명 포털을 통해 검색결과 첫 화면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아침 D포털에서 검색어로 '김시향'을 입력하면 첫 검색 결과에 모자이크 처리조차 되지 않은 김시향의 가슴 등이 노출된 누드사진이 미리보기 화면에 그대로 채워졌다.

논란이 일자 이 사진은 오전 8시 쯤 관리자에 의해 삭제됐으며 현재는 노출되고 있지 않은 상태다.

D포털 관계자는 "미리보기 화면은 편집한 것이 아니라 검색결과에 따라 자동으로 올라오는 것이다"며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되면 즉각 삭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그리 관심을 가지는 지 모르겠다" "포털 검색 일면에 여과 없이 노출되다니 놀랍다" "성진국이 되는 건 시간문 일 것 같다" "해당 사진을 올린 사람이 문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