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리초등학교는 17일부터 21일까지 과학실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2010 동계 대학생 과학나눔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대학생 언니들과 신나는 과학 캠프'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진 5, 6년생 25명이 참여해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들로 실험을 진행, 과학 현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본적 과학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 또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도록 글쓰기, 삼행시 짓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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