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설을 앞두고 1일 오후 2시부터 30여분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 최전방부대 8곳에 전화를 걸어 화상으로 설날 격려 인사를 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여러분들의 수고와 희생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투철한 애국심을 갖고 완벽한 군사 대비 태세를 갖추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병들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한민국 국토는 저희가 사수하겠다"고 다짐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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