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사 사무실 살인사건 용의자 범행 자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내 파출소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본지 1월 12·26일자 보도)을 수사 중인 영주경찰서가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영주경찰서는 9일 이달 1일 오후 11시 30분쯤 영주시 영주2동 J보험회사 사무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K(50·영주시 가흥동) 씨를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 K씨가 이달 1일 오후 숨진 L(56·영주시) 씨와 다퉜다는 첩보를 입수, 수배에 나서 9일 오후 12시 40분쯤 영주시내에서 차를 몰고 가던 K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숨진 L씨의 사무실에 찾아가 과거 교통사고 보상금을 두고 다투다 흉기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K씨의 자백을 받은 뒤 증거물 확보를 위해 K씨의 자택 압수수색과 DNA 대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