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산성 높이려면 퇴근 눈치보기 그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육청, 유연근무제

대구시교육청은 업무 생산성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직원들의 근무 형태를 개인·업무·기관별 특성에 맞춰 운영하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도에 따르면 ▷1일 8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되 출근 시간을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제' ▷주 40시간, 주 5일 근무 조건 아래 하루 근무 시간을 자율 조정하는 '근무 시간 선택제' ▷주 40시간 5일 미만 근무가 가능토록 한 '집약 근무제' ▷주 15~35시간, 1일 3시간 이상 근무하는 '시간제 근무' 등 4가지 유형의 근무 형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육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공무원들이 유연근무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

시교육청 관계자는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유연근무제를 신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며 "다만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에 대한 행정서비스와 업무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