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철 전 경북도의원 상주상무피닉스 축구단 단장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철(사진) 전 경북도의원(상주)이 상주상무피닉스축구단 단장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즐겼던 이 단장은 "축구협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상주상무피닉스 프로구단을 유기적이고 활기 넘치는 프로구단으로 거듭나도록 할 생각"이라며 벌써부터 광고주를 찾아다니며 지원을 호소하느라 눈코 뜰 새 없다.

"축구단을 통해 상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주시민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도록 하기 위해 중책을 맡기로 했다"는 이 단장은 공직(도의원) 때와는 다른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이 단장은 "올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동계 전지훈련을 착실히 하고 있으며, 구단주인 성백영 시장을 비롯한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수익구조 마련과 관중 확보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반드시 흑자구조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 경상북도 축구협회 대의원 및 생활체육축구연합회 이사, 상주시축구협회장 등을 거친 이 단장은 공직 생활을 하는 동안 국무총리 표창(모범 공무원), 정보통신부 표창 등을 받았으며 시민들이 주는 상주시민상(문화체육 부문)을 받기도 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