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도체육회 회의실에서 제9차 이사회를 열고 2011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 6개 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도체육회는 올해 일반회계 세입예산 114억6천700만원과 수탁사업 세입예산 22억2천400만원을 편성했다. 도체육회는 이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제92회 전국체전 참가,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등의 사업으로 경북 체육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기로 했다.
또 이사회는 제46회 경북최고체육상 수상자를 심의, 의결했다. 경북최고체육상 본상 수상자에는 ▷공로상 최경용 경북육상경기연맹 회장 대행 ▷지도상 정재권 경북체고 사이클팀 감독 ▷연구상 류호상 영남대 체육학부 교수 ▷남녀 최우수선수상 김영욱(경북체육회 사격팀)·장윤정(영남대 트라이애슬론팀) ▷최우수단체상 경북도청 세팍타크로 여자팀 등이 추천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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