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농공고∼신음동 부거리, 2차로→4차로 확·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신음동 부거리~교동 김천농공고 간 1.27㎞의 도로가 4차로로 확·포장된다.

김천시는 사업비 113억원을 들여 기존 2차로 도로를 폭 25m의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을 상반기 중 착공, 내년 말 완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도로는 심각한 도로정체가 발생되는 구간이다. 그동안 신음동 E마트 네거리~부거리 구간 700여m 개통에 이어 김천농고 간 도로가 추가 확·포장되면 시가지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정체를 해소하는 효과와 함께 지역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직지사천변의 국도4호선 우회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개통한데 이어 지좌동 지좌육교에서 무실삼거리 구간의 도로체증 해소를 위해 도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설계용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