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회공헌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힘입니다."
세상 살기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올해 국민 소득이 2만달러 시대에 접어든다고 하지만 여전히 주변에는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생활고를 겪으며 장애와 싸우는 분들까지. 하지만 이분들이 항상 힘든 것은 아닙니다. 주변의 따뜻한 온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 사랑'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기부 문화를 이끌어온 매일신문은 '봉사'가 자연스런 사회 풍토를 위해 따뜻한 기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윤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봉사에 나서는 지역 기업들입니다. 물론 기업의 사회공헌에는 월급 봉투를 쪼개고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도 시간을 나누는 임직원들이 있어 가능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적극적인 공헌에 나서는 기업은 어디인지 '나눔의 세상'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상준기자 all4y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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