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을 바꾸는 따스한 마음 '사회공헌기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사회공헌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힘입니다."

세상 살기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올해 국민 소득이 2만달러 시대에 접어든다고 하지만 여전히 주변에는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생활고를 겪으며 장애와 싸우는 분들까지. 하지만 이분들이 항상 힘든 것은 아닙니다. 주변의 따뜻한 온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 사랑'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기부 문화를 이끌어온 매일신문은 '봉사'가 자연스런 사회 풍토를 위해 따뜻한 기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윤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봉사에 나서는 지역 기업들입니다. 물론 기업의 사회공헌에는 월급 봉투를 쪼개고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도 시간을 나누는 임직원들이 있어 가능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적극적인 공헌에 나서는 기업은 어디인지 '나눔의 세상'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상준기자 all4y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