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공검면 '칠보벼' 생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상주지역 주력 벼품종을 '일품벼'에서 '칠보벼'로 점차 대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우선 올해 공검면 일대에 칠보벼 생산단지 15㏊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할 칠보벼 단지는 지역 신소득 작목개발, 발굴과 상주쌀 명품화를 위해 공검면농촌지도자회(회장 권영규) 회원을 위주로 조성, 생산 벼를 40㎏ 한 가마당 시중시세보다 2천~3천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계약 재배할 예정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