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상주지역 주력 벼품종을 '일품벼'에서 '칠보벼'로 점차 대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우선 올해 공검면 일대에 칠보벼 생산단지 15㏊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할 칠보벼 단지는 지역 신소득 작목개발, 발굴과 상주쌀 명품화를 위해 공검면농촌지도자회(회장 권영규) 회원을 위주로 조성, 생산 벼를 40㎏ 한 가마당 시중시세보다 2천~3천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계약 재배할 예정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