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이 美 종합격투기 무대서 첫 승 … 네티즌 "양동이 핵주먹 감격"
격투기 선수 양동이(27)가 UFC 데뷔 2년만에 첫승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미국 루이빌 KFC센터에서 열린 'UFC on Versus 3' 미들급 매치에 출전한 양동이는 미국의 랍 키몬스를 TKO로 제압하며 승전보를 울렸다.
양동이는 1라운드부터 랍 키몬스를 거세게 몰아붙였고 2라운드에서 펀치를 상대의 안면에 집중하며 마지막 라운드에서 TKO 승리를 따냈다.
국내팬들은 "간만에 시원한 경기를 봤다" "TKO승을 축하한다" "핵주먹이 언젠간 폭발할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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