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쓰는 부산시민들은 이제 부산시의 주요 정보를 'QR(Quick Response·빠른 응답)'코드 클릭 한번으로 얻을 수 있다. 부산시가 시정종합 뉴스매체인 부산시 인터넷신문(http://m-news.busan.go.kr) QR코드를 개발해 배포하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뉴스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QR코드를 제작했다.
이 QR코드는 기존 흑백바탕의 격자무늬 체제인 QR코드에서 벗어나, 부산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부비'캐릭터를 활용, 산뜻하게 디자인했다.
스마트폰을 이용, QR코드를 읽으면 부산시인터넷신문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 되어, 시정, 생활경제, 의정, 구정 등 부산시인터넷신문 부비뉴스의 전체뉴스 목록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각각의 해당기사를 클릭해 볼 수 있다.
부산시는 앞으로 이 QR코드를 '부산시보', '부산이야기' 등 오프라인 매체에도 삽입해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부산시 관련 기사를 접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부산시인터넷신문 QR코드는 부산시인터넷신문과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쓸 수 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최미화 뉴미디어국장 magohalmi@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dgtwt) 운영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