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마지막 문자 "건강히 잘 다녀와" …현빈 "짐을 남기고 가 미안"
송혜교가 현빈에게 입대전 보낸 마지막 문자고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현빈이 입대한 7일 오전 '건강히 잘 다녀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송혜교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이 측근은 "루머와 결별설로 두사람이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결별 후에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등 어색하지 않은 사이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은 현빈이 입대한 다음날인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식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