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가사리 화가' 홍창룡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간관계 유리 같아 언제든 깨지기 쉬워…

▲홍창룡 작
▲홍창룡 작 '별의 집합'

홍창룡의 전시가 18일부터 4월 3일까지 아트갤러리청담에서 열린다.

작가는 '불가사리'의 형상과 그 색깔에 매료돼 오랫동안 불가사리를 테마로 한 작품을 선보여왔다. 불가사리는 점차 그 형상만 남게 되고, 화면에 마치 별처럼 빛난다.

5년여 전부터 신구상 회화에서 추상 회화로 그림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작가는 별의 상징과 의미를 탐색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불가사리의 형상과 갈대 등 다양한 재료로 '빛'과 '움직임'을 형상화한다. 별의 아름다움과 영원성을 노래하고 있는 홍창룡의 미학적 정체성을 감상해 볼 수 있는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054)371-21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