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2만부 판매 기록 … 변양균, 정운찬 등 유력인사와 비하인드 스토리
학력위조 스캔들로 잘 알려진 신정아씨가 발간한 자전 에세이집 '4001'이 발간 하루만에 2만여부가 팔려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의 책을 발간한 출판사에 따르면 1쇄로 발간한 5만여부 중 2만여부가 이미 팔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출판사 관계자는 "책의 판매속도가 빨라 2~3일내 초판이 매진될 것 같다"며 "추가 인쇄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 책에는 변양균 전 청와대 실장, 정운찬 전 총리 등 유력인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수감 생활에 대한 심경 등이 담겨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