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교통사고 발생 사망건수는 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건에 비해 71.4%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영주경찰서는 매주 서장과 경비교통과장, 각 파출소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하는 교통사고 10% 줄이기 교통대책회의(사진)를 했다.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운기 경광등'야간 반사지 부착과 야간 조끼 배부 등 예방대책을 세우고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왔다.
김광수 영주경찰서장은 "주요 위반행위 단속, 시설물 개선, 이상 기후에 따른 신속 대응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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