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효린 성형고백"쌍꺼풀과 라미네이트만 했어요"… 네티즌 "진정한 명품 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효린 성형고백"쌍꺼풀과 라미네이트만 했어요"… 네티즌 "진정한 명품 코"

배우 민효린이 자신의 성형설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 4일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내 코는 100% 자연산" 이라고 자신있게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길거리에 캐스팅 됐고 소속사 사장님이 코 수술을 언제 했냐고 물어 놀랐다"며 "자신을 보고 인위적이다"고 해서 상처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코 수술은 절대 하지 않았으며 쌍꺼풀과 라미네이트를 한게 전부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성형부위를 공개했다.

또 민효린은 소속사 사장과 사귄다는 루머로 인해 상처 받았던 사연을 공개한데 이어 가족사를 이야기 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코가 정말 명품이다" "명품 코 종결자다" "민효린 솔직한 모습이 좋다" "코가 정말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