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국제교류협회 부회장인 최성길(67'사진) 씨가 최근 제18대 경상북도 4-H본부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최 회장은 "지'덕'노'체 4-H정신을 바탕으로 활력있는 농촌건설과 더불어 농업'농촌 후계자인력의 경쟁력있는 경북농업 발전을 위해 4-H회원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100만 4-H 출신인들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포항시4-H연합회 및 도부회장, 크로바 동지회 한국 부회장, 경북크로바 동지회 회장, 경북4-H국제교류협회 회장 및 한국 이사, 감사 등을 역임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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