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11일 안동시새마을지도자 자녀 24명에게 새마을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경북도 조례에 근거해 2천500만원으로 고등학생에게는 각 46만4천원, 대학생은 52만6천원씩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했다.
남'여 새마을지도자는 새마을운동을 40년간 이어오면서 보수나 혜택 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5년에서 10년씩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고 있으나, 예산사정으로 많은 인원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동안 안동시새마을회는 헌 옷 모으기, 숨은 자원 모으기, 구제역 매몰지 관리에 이어 이달 6일 풍산읍 산불 주택피해 가구 현장정비 작업 등 경북도의 중심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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