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미사모(미술광장을 사랑하는 모임)가 주관하는 상춘객들을 위한 '벚꽃 음악회'가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미술광장(가창댐 인근)에서 열린다. 임준택이 통기타를 연주하고, 손방원이 오카리나, 동요가수 이춘호가 동요, 이경희가 색소폰, 이정후가 요들송 등을 차례로 들려준다. 또 경찰가수 김성호가 통기타를 연주하고 정은희가 밸리댄스를 선보인다. 이 음악회는 7년째 열리는 민간주도형 음악회로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011-528-6911. 조두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