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사월초 어머니 독서교실 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사월초등학교는 15일 도서관에서 어머니 독서교실 총회를 열고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어머니 독서교실은 대구시교육청이 펼치고 있는 책 읽기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5월 구성한 것. 그동안 회원들은 권장 도서를 읽은 뒤 느낀 점 등 의견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학부모의 독서 교육 진작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날 모인 회원 34명은 한 해 동안 모임을 이끌 회장단을 선출한 뒤 한 달 간 읽을 책과 독서 토론을 이끌 회원을 정했다.

사월초교 관계자는 "독서교실 회원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사업에도 봉사자로 참여해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