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와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최홍영)는 18일 길안중학교 운동장에서 어르신들의 경운기 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경광등 다는 날' 행사(사진)를 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운기 경광등 달아주기와 야광모자'야광조끼 나눠주기, 경운기'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등이 열렸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북후면 옹천리에서 경운기 사고로 1명이 사망한데 이어 이달 초 남후면 무릉리에서 경운기 사고로 적재함에 탑승한 노인이 중상을 입는 등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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