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해 계명대 오르간과 교수의 오르간 독주회가 25일 오후 7시 30분 계명대 아담스채플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에서는 마셀 뒤프레의 곡을 연주한다. 마셀 뒤프레는 프랑스 20세기 오르간 음악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이번 연주회에서 선보이는 수난 교향곡은 뒤프레의 1924년 작품으로 예수의 일생을 드라마로 펼쳐 보이고 있다. 1932년 곡 '십자가가 머무른 곳' 가운데 5곡을 발췌해 들려준다. '행렬과 기도' '주님의 성육신' '십자가에 못박히심' '주님의 부활' 등으로 구성된다. 053)58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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