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관이 주택침입 성폭행…울산경찰청,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경찰관이 주택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26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울산동부경찰서 관할 파출소 경찰관 A씨는 이달 22일 새벽 울산 동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하태일기자 god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