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하여 27일(수)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두류지하상가 '만남의 광장(지하철 2호선 19번출구)'에서 '2011 새일 여성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직희망 여성에게 취업관련 종합 정보제공, 알선 등을 통하여 지역기업의 인력난 및 여성 실업문제를 해소 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32개 기업체에서 22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20세 이상의 대구지역 거주여성이면 누구나 취업박람회에서 현장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채용면접 뿐만 아니라 증명사진 무료촬영, 네일아트, 메이크업, 염색, 커팅 등의 미용상담과 수지침, 혈압 및 혈당체크로 무료 건강상담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여성회관 관계자는 "교육과정 수료자(창업동아리)의 제빵솜씨를 맛볼 수 있는 여성들만의 '취업 놀이마당'으로 구직여성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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