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일본 우수기업들이 해외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한국 진출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산업계의 분석에 따라, 협회에서 국제관계 실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원과 관계관들이 참석하는 산업별 대책회의를 26(화) 오전 10시 30분 시청 회의실(지하1층)에서 개최했다.
산업별 대책회의에는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의 주재로,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장(홍종윤 범상공 대표)을 비롯하여 자동차부품, 안경산업, 소프트웨어개발사업, 기계금속, 섬유산업, 금형공업 등 지역 주력산업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4일에 개최한 지역내 일본 전문가 회의를 통하여 제시된 투자유치 효율적 추진방안으로, 대구상의를 비롯한 지역의 각 산업별 조합(협회)들을 통하여 일본의 각 산업별 상황과 기업들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각 조합(협회)이 가지고 있는 일본단체와의 네트워크와 지역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일본기업들과의 교류관계를 최대한 활용하여, 일본 우수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5월중에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기업 투자유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對 일본 투자유치 활동의 적극적 효율적 추진과 성과달성을 위하여, 지난 4일 일본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 했고, 18일에는 일본산업계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투자유치자문관을 일본에 파견하였으며, 4월 21일에는 일본기업들의 미래전략과 홍보 등을 지원하는 일본 컨설팅사 2개업체 관계자가 대구를 방문하여, 일본기업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산업용지(테크노폴리스, 성서5차산단, 국가과학산업단지)를 둘러보고 돌아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