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혜선 서태지 연인? 찌라시 같은 소문 너무 나갔다" 양현석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혜선 서태지 연인? 찌라시 같은 소문 너무 나갔다" 양현석 대표

배우 구혜선이 서태지의 연인이며 이지아의 소송에 영향을 미쳤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소문"이라며 일축했다.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확산된 이 루머는 서태지의 연인이 구혜선이라는 것과 함께 서태지가 새로 짓는 집에 두 사람이 함께 살 예정 이라는 내용까지 담겨 있다. 또 두 사람의 만남을 양현석이 주선 했다는 문구도 있어 주목을 끌었다.

이 소문은 트위터 등 SNS를 타고 급속히 퍼졌으며 서태지의 팬과 네티즌들은 또 한번 혼란에 빠졌다.

양현석의 입장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제는 자중해야 한다" "소문이 너무 이상하게만 확산 되고 피해자만 늘리고 있다" "억측이 이제 줄어들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자정이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