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인순 '5월의 장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인순의 '5월의 장미'전이 5월 2일부터 18일까지 갤러리 칸타빌레 초대전으로 열린다.

주로 나무나 나팔꽃 등으로 작업해오던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선택한 소재는 '장미'. 하지만 작가는 자신만의 장미를 표현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장미를 그리잖아요. 형상을 또렷이 따라 그리는 장미는 가능한 피하고 장미의 형상이 아닌 것 같지만 누가 봐도 장미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작가는 초록과 붉은색의 강한 대비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장미의 결을 흐트러뜨리기도 하고 추상적인 느낌을 도입하는 등 작가만이 보여주는 장미 30여 점을 선보인다. 010-8670-11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