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내년 5월 개최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에 사용할 상징물 엠블럼, 포스터,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12점을 선정했다. 작품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953점(엠블럼 48점'포스터 23점'마스코트 35점'구호 418점'표어 429점)을 접수해 심사위원 10명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엠블럼과 포스터는 '세계로 뻗어가는 구미에서, 온 도민의 화합과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기상'을 표현한 이용기(서울)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마스코트 부문에는 조희재(부산) 씨의 구미의 역사 문화브랜드인 삼족오를 의인화한 작품, 대회 구호는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가 각각 당선됐다. 당선작들은 보완작업을 거쳐 로고 타입 등 기본편 30종과 홍보탑 등 100여 종의 응용편으로 매뉴얼화된 뒤 상징물로 사용된다.
구미·전병용기자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