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채영 야구장 여신 … 네티즌 "평상복 차림 한채영 야구장 여신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채영 야구장 여신 … 네티즌 "평상복 차림 한채영 야구장 여신 인정"

글래머 스타 배우 한 채영이 야구장 여신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채영은 가족들과 함께 지난 27일 열린 삼성 대 두산 경기를 관람했다.

캐주얼한 차림의 한채영은 편해보이는 평상복을 입은 채 야구장을 찾았지만 여신 답게 단연 돋보이는 외모로 야구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 야구경기 내내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이다" "한채영 남편이 부러울 따름" "평상복으로도 저렇게 아름답다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