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채영 야구장 여신 … 네티즌 "평상복 차림 한채영 야구장 여신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채영 야구장 여신 … 네티즌 "평상복 차림 한채영 야구장 여신 인정"

글래머 스타 배우 한 채영이 야구장 여신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채영은 가족들과 함께 지난 27일 열린 삼성 대 두산 경기를 관람했다.

캐주얼한 차림의 한채영은 편해보이는 평상복을 입은 채 야구장을 찾았지만 여신 답게 단연 돋보이는 외모로 야구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 야구경기 내내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이다" "한채영 남편이 부러울 따름" "평상복으로도 저렇게 아름답다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