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트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훈련지도서가 발간됐다.
국내 두 명뿐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나영(사진) 계명대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특임교수는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의 지원으로 '체육지도자 훈련지도서 피겨스케이트'를 냈다. 이 책자는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위한 스포츠과학적 원리 ▷피겨스케이팅 경기기술과 기술훈련 ▷피겨스케이팅 훈련프로그램 구성 및 지도안 등으로 구성됐다. 부록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의 훈련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