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청 빛깔찬 야구단, 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 2년 연속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청 빛깔찬 야구단이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매운 영양고추 맛을 톡톡히 보여 주었다.

영양군청 빛깔찬 야구단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안동시 용상동 반변천 둔치에 마련된 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빛깔찬 야구단'(단장 남재진'영양군청 문화관광과장)의 우승과 함께 주민생활지원과 오중대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김영오 선수가 우수투수상, 주태국 선수가 타격상을 받았으며 공로상에 김탁기 선수, 수훈상 김두희 선수, 감독상에 김대호 기획감사실 기획담당이 받는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빛깔찬 야구단'은 경북도 내 시'군청, 경찰'소방'교정직'교육공무원 등 24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남재진 단장은 "취임 첫해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것은 대회 참가에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권영택 군수를 비롯해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도움이 컸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