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회'국가 위한 특별금식기도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는 23~28일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기도원(경기도 파주)에서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한 비상특별금식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는 전국의 7천 명 목회자들이 참석해 사흘간 금식을 하며 총체적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기도를 할 예정이다. 기도는 '나라의 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하여'와 '대통령과 국가위정자들을 위하여' '남북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자연재해와 기근에 처한 지구촌을 위하여' 등으로 이뤄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