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리연극으로 되살아난 대구 옛 골목

근대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대구의 옛 골목을 거리연극으로 재현한 '옛 골목은 살아있다' 홍보 이벤트가 3일 오후 대구 중앙로에서 열려 출연자들이 연극의 주요부문을 연출하고 있다. 대구문화재단이 3년째 공연을 펼치는 '옛 골목은 살아있다' 는 5월14일부터 매주 토요일 18회 이상화고택 앞에서 열린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