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진영 울릉군 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진영(57) 울릉군 부군수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동료 공직자들과 합심 단결해 울릉도의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봉화가 고향인 김 부군수는 지난 1978년 봉화군(소천면)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87년 경상북도로 전출했다. 95년 5급으로 승진한 뒤 총무과, 공보관실, 의회사무처 등을 거쳤으며, 200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체육진흥과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유치 2실장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진미실 씨와 1남 1녀.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