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병원행 공연 후 탈진 … 네티즌 "임재범 병원행 걱정…건강이 우선"
MBC '나는 가수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임재범이 첫 번째 경연 당시 갑작스런 병원행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으나 남은 녹화에는 차질 없이 참석 할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범 소속사는 "감기기운이 남아있지만 중간 점검에도 참석했고 2차 경연 녹화에도 예정되로 참여 할 것 이다"고 밝혔다.
MBC '나는 가수다'는 9일 2차 경연과 첫 탈락자를 가리는 녹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임재범은 지난 1차 경연에서 공연 후 탈진으로 병원으로 가 첫 순위 발표는 그가 없이 진행됐다.
임재범은 방송에서 "나가수 출연이후 3시간 이상 자 본 적이 없다"며 첫 지상파 출연에 많은 열정을 쏟아 붓고 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노래도 좋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다" "빈잔은 정말 감동적이였다" "나가수에서 끝까지 살아남아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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