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한나라당 의원은 12일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과 함께 달성산업단지를 방문,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지역본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배 의원은 이 자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을 강조하면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진정한 파트너로 보려는 인식 전환과 함께 중소기업 스스로도 경쟁력을 높이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과 김 위원장은 ㈜삼양금속, ㈜엠비성산 등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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