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13, 14일 이틀간 영주 소수서원 강학당에서 박정희연구원 개원 기념으로 2011 박정희 통치철학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김엽 준비위원장은 "권위주의적 통치방식이 민주화 열망과 마찰을 빚기는 했지만 5천 년 가난의 질곡을 벗어나게 한 것만큼은 높게 평가할 수 있다"며 "그의 통치철학은 개발도상국의 전범이 되는 만큼 그의 통치사상을 정립, 세계의 정신유산으로 간직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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