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15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부터 홈구장 스틸야드를 찾는 팬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싸커 버스를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싸커 버스는 홈경기 당일 스틸야드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 포항점 주차장과 스틸야드 사이를 운행하며 팬들의 이동을 돕는다. 이마트 주차장에는 주유소 앞 대로변, 스틸야드 부근에는 포스코 본사 네거리 앞에 싸커 버스 정류장이 설치된다.
이마트 주차장에서 스틸야드까지 운행되는 싸커 버스는 경기 전후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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