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대한통운 인수전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대한통운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물류회사와 동반 진출해야 함에 따라 대한통운 주식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와 함께 멕시코 동부 타마울리파스주 알타미라시 인근에 있는 자동차용 고급 철강재인 연속용융아연도금강판(CGL) 공장을 기존 연산 40만t에서 90만t으로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50만t 증설 프로젝트는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11월 착공된다.

포스코는 또 동국제강이 브라질 발레와 함께 브라질에서 추진 중인 일관제철소 건설 사업에 20% 투자 지분으로 참여하는 방안도 재확인했다. 이 밖에 계열사인 포스코AST에 광폭설비 투자를 위해 450억원을 출자하고 포스코교육재단에 329억원을 증여하기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