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임산부에게 음식값을 할인해주는 '임산부 우대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 지역 내 맛집과 모범음식점, 임산부 선호음식 취급 업소 등 25곳을 지정해 음식값의 10~20%를 할인해준다.
식사 후에 임산부 수첩을 제시하면 음식값을 할인해주고 가족이 먹은 음식값도 업소에 따라 할인받을 수 있다. 우대음식점 명단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면 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우대음식점에는 입구에 표지판을 설치하고 각종 홍보물과 구청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