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전 아나운서 득남…지난 3월 아들 출산
장은영 KBS 전 아나운서의 득남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들을 품에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은영의 측근은 "예정일 보다 진통이 빨리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득남을 축하한다" "이번엔 행복한 결혼 생활 되길 바란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올 초 동갑내기 사업가 이원석 씨와 비공개 결혼 한 바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