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통상, 육상 붐 조성·성공개최 기원 입장권 구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매 지역에 전달

경산지역 기업인 ㈜현대통상(대표 성달표'57'사진 가운데)이 육상 붐 조성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A석 입장권 200매(1천만원 상당)를 구입했다. 현대통상은 이번에 구입한 입장권을 회사 임'직원과 경산지역 체육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성 대표는 "이번 세계육상대회는 2002년 월드컵,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라며 "체육계에 몸담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을 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