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기업인 ㈜현대통상(대표 성달표'57'사진 가운데)이 육상 붐 조성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A석 입장권 200매(1천만원 상당)를 구입했다. 현대통상은 이번에 구입한 입장권을 회사 임'직원과 경산지역 체육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성 대표는 "이번 세계육상대회는 2002년 월드컵,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라며 "체육계에 몸담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을 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대구경북 농촌·취약계층엔 최대 60만원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하는 자, 매국노"
이준석, 전재수 불기소에 "면죄부처럼 줬다…수사 계속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