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기업인 ㈜현대통상(대표 성달표'57'사진 가운데)이 육상 붐 조성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A석 입장권 200매(1천만원 상당)를 구입했다. 현대통상은 이번에 구입한 입장권을 회사 임'직원과 경산지역 체육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성 대표는 "이번 세계육상대회는 2002년 월드컵,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라며 "체육계에 몸담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을 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