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령 750년' 최장수 감나무 두 줄기는 한 뿌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호수로 지정된 상주 외남면 소은리의 국내 최장수 감나무(수령 750년'사진)의 줄기 2개가 단일개체인 것으로 유전자 감식을 통해 확인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19일 이 감나무 두 줄기에 대해 유전자 감식을 한 결과 두 줄기는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것으로 판명됐다는 것.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이날 "750여 년의 오랜 세월을 살아오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나무줄기의 중심 일부가 썩어서(수간 공동화) 2개로 갈라졌다가 이후에 상처 부위가 자연스럽게 치유된 것 같다"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