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전문 컨퍼런스인 '2011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2011)가 11월 7~10일 대구 EXCO에서 열린다.
'KGC2011'은 국내외 게임 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지식 교류 등을 통해 국내 게임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 게임 전문 컨퍼런스다.
지난해 열린 'KGC2010'은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세계 20여 개국, 300여 명의 해외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총 6천여 명이 컨퍼런스를 찾았다.
한편 'KGC201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20일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DIP 채종규 원장은 "지방 최대의 게임산업 도시로서의 성장을 하고 있는 대구는 이번 KGC2011을 통해 지역 게임 산업 관련 종사자와 학생들에게 지역 게임 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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